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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노하우 [2편] 배달장사의 핵심 - 배달어플 운영법

장사 이야기

by MZ세대 살아가는 장영실 2023. 2. 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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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활용 팁

배달플랫폼 운영 - 깃발, 찜, 리뷰에 대한 개념

음식의 맛, 메뉴의 구성은

기존에 장사를 잘하시는 사장님들에겐 우스운 일이다.



그런데 세상은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



메뉴카드 돌리며 전화로 주문받고 수기로 장부적으며

그렇게만 배달하는 중국집은 앞으로 살아 남을수 없다.



배달의 민족 플랫폼을 이해하지못하고 공부하지 않고서는

앞으로 배달업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깃발(울트라콜)을 꽂고, 찜을 모으고, 리뷰를 쌓는 일은

너무 당연한 기본이 되어버렸다.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찜을 모으고 좋은 리뷰를 모을지 고민해야한다.

그것들이 곧 매출이 되고, 곧 이번달 내 수익이 된다.



이것들을 고민하기전 우리는

왜 깃발을 꽂고 찜을 모으고 좋은 리뷰를 쌓아야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깃발]은 곧 [우리가게]다.



우리가게가 지금 이 자리에도 생기고,

길건너 아파트 단지안에도 생기고,

다리건너 공장단지안에도 생긴다.



우리가게가 많아질수록

우리를 알아보는 손님들도 늘어 날것이고,

들어와서 시켜먹는 손님들도 늘어 날것이다.




[찜]은 [단골]을 의미한다.




구독과 같은 개념인데,

내가 단골로 이용하는 가게들을 목록에 모아놓기 위한 표시이다.

그런데 그렇게 표시해놓은 단골의 수를 손님들은 볼수있다.



음식시켜먹자고 가게들을 필터링할때

별점순으로는 잘 정렬하지 않는다.

신생업체들이 5점별점 하나만 있어도 1등으로 뜨기때문.



보통 찜많은순이나 주문많은순으로 정렬을 한다.

찜과 주문수는 조작을 할수도,

하루아침에 쌓이는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트옆에 보이는 숫자하나로

이 가게가 가지는 신뢰를 확인할 수 있다.




[리뷰]는 [마지막필터링]이다.



저번달 리뷰수만 봐도 얼마나 장사가 잘되는 곳인지

단번에 파악이 가능하다.


또 가장 낮은 별점순으로 리뷰를 나열해 놓고 보면,

정말 내가 이 돈으로 이시간을 들일 가치가 있는곳인지

금방 판단이 선다.



최악이라며 남긴 피드백이 여럿이라면

나도 그중 한명이 안되란 보장이 없다.

바로 걸러진다.

가게 목록들에서 보이는 리뷰수(최근6개월)

또한 찜과 마찬가지로 최소한의 보증서다.



최대(100+)로 표시되는데,

남들 모두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것이기에

우리도 최대한 빨리 (100+)를 만들고 시작해야한다.



리뷰수가 낮다면 검증이 더 필요한 신생업체거나

장사가 거의안되는 업체일 확률이 높다.





위 행위들의 근본적인 목적은



“손님을 우리 가게 테이블에 어떻게든 앉히려는 것이다.”




손님을 앉히기 위해

열심히 다방면으로 가게를 알리고,

내외부적으로 잘 꾸민다.



깃발을 꽂아 우리 가게가 여기 있어요 알리고,

두둑이 쌓은 찜과 리뷰로 어느가게로 갈까 서성이는

손님에게 맛집이라는 증거를 내보이며 꼬실 수 있다.



저 행위들의 근본적인 목적을 기억하면

우리가 해야하는건 배달 플랫폼에서의 마케팅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무얼해야하는지 쉽게 떠올릴 수 있다.

[2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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